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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JES 이경란]
지난주 비는 지상파 오락 프로그램을 거의 먹여살렸다. 지난주에 그가 출연한 오락프로그램만 KBS 2TV '상상플러스', '해피투게더'와 SBS TV '패밀리가 떴다'등 각 방송사의 간판 오락 프로그램들로, 세 프로그램 모두 시청률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'비효과'를 톡톡히 누렸다.
비는 활동 시작 전 인터뷰에서 "국내 팬들을 많이 못 본 만큼 거리감을 좁힐 것이다. 경쟁하기 보다는 재밌게 즐기다 갈 것"이라고 말한 바 있다. 이런 마음가짐이다보니 비가 프로그램을 특별히 가리지 않는 것도 잦은 오락프로그램 출연으로 이어졌다. 또 비의 국내 활동이 연말까지에 한정되어 있다는 것도 집중적인 출연으로 이어졌다. 소속사인 제이튠은 "연말까지 국내 앨범 활동을 한 후 내년 초 아시아판 스페셜 앨범 발매와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다. 단기간에 국내 홍보를 마쳐야 하니 예전에 비해 실제 출연 회수는 적은데도 '틀면 나오는' 것으로 비치는 것 같다"면서 "웬만한 프로그램은 다 마쳐 이제 '패밀리가 떴다'에 한 주 더 나오는 걸 빼면 당분간 오락프로그램 출연은 없을 것 같다"고 설명했다. 이경란 기자 [ranf@joongang.co.kr] 사진제공=MBC ▷ '패떴' 톱스타 비가 아닌 인간 정지훈 진면목 어떨까? ▷ 비-김종국 효과 톡톡 '패떴' 30% 육박 29.6% ▷ 비, 양조위·리빙빙과 함께 중국 레드카펫 밟는다 ▷ 비-김종국 예능프로 동반 출격, 유재석만 할수 있다? ▷ 비 "밤에 나를 막 다루는 여자가 좋다" 깜짝고백 ▷ 비 "유명 톱모델 여친과 헤어진건 친절한 성격탓" 2008 골든디스크상 당신이 심사위원! 인기투표하고 경품도 타자! 2008 골든디스크상 모바일 인기투표 **368+nate/magic n/ezi 중앙 엔터테인먼트 & 스포츠(JES) - 저작권자 ⓒJES,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-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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